[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배우 정다솔이 패션 화보에서 윗옷을 다 벗는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패션매거진 bnt는 1일 정다솔과 함께 진행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의상도 레미떼, 주줌, 락리바이벌, 아키클래식 등의 스타일로 정해졌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다솔은 상의를 다 벗고 운동화로 살짝 가린 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다른 콘셉트에서는 블랙 원피스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정다솔은 누드톤 셔츠로 순수한 매력도 드러냈다. 그는 마지막 화보에서 블랙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며 팔색조 같은 모습이다.
지난 2008년에 데뷔한 정다솔은 7년 동안 연극, 뮤지컬, 광고 등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 한중 합작 드라마 '레전드 히어로'를 촬영 중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