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자동차 배터리 광고 모델로 나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특유의 패션너블함과 생기발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최근 공개된 동아타이어 자동차 배터리 엑스프로(X-PRO) 포스터 속 옥주현은 특유의 생기발할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송인 오상진과 함께 '엑스프로'의 모델로 선정된 옥주현은 강하고 아름다운 힘을 표현하는 '내면의 잠재된 힘 (The powers latent within one)'을 콘셉트로 촬영했다. 이번 광고 촬영을 위해 스스로 의상을 체크하고 콘셉트에 맞는 소품을 직접 준비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인 옥주현은 자동차 배터리를 가방으로 활용하는 등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광고를 한 편의 패션 화보처럼 소화해 많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옥주현. 사진제공=동아타이어]
[옥주현. 사진제공=동아타이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한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위키드'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작품의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연속 캐스팅되며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현재 온 에어중인 엑스프로 라디오 광고는 옥주현이 직접 내레이션하고 노래도 불렀다. 특히 오페라 형식의 징글(Jingle)은 완벽한 고음처리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타이어 관계자는 "엑스프로 배터리의 강하고 넘쳐나는 힘이 옥주현이 가진 건강한 아름다움 및 팔색조 매력과 어우러져 잘 표현됐다"며 "더 좋은 배터리 엑스프로의 강력한 파워와 수명을 보여주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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