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배우 김주혁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주혁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4일 "새벽에 배우 김주혁의 어머님께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셨으며 김주혁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김주혁. 사진=송재원 기자
김주혁. 사진=송재원 기자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7월 6일 오전이다.

한편 김주혁의 아버지인 배우 故 김무생은 지난 2005년 4월 16일 향년 6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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