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너를 기억해 장나라

‘너를 기억해’에 출연하는 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첫 방 시청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너를 기억해 장나라. 사진=OSEN / 장나라 트위터]
[너를 기억해 장나라. 사진=OSEN / 장나라 트위터]

23일 장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저희 첫방했어요. 청률이가..또르르. 하지만 전광렬 선배님과 디오 씨의 멋진 연기 최고였습니다. 꼬마 현이 동생 모두 귀여웠고요. 더 열심히 달려야겠군요. 우리 팀 파이팅! 많이 부족하지만 꼭 한 몫 해내겠습니다”라며 사기를 북돋았다. 이어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열시에 뵐게요”란 글을 덧붙였다.

이날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진원)는 4.7%의 전국일일시청률로 동시간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장나라가 차지안 역으로 열연 중인 ‘너를 기억해’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너를 기억해 장나라 소식에 누리꾼은 “너를 기억해 장나라, 힘내세요”, “너를 기억해 장나라, 난 재미있게 봤는데 시청률이 아쉽네”, “너를 기억해 장나라, 열시에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