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민정

이민정이 출산후 처음으로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사진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사진 이민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아들을 출산한 지 3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여전히 청순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헝클어진 머릿결과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 3월 31일 서울 모처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 이준후 군을 출산했다.

현재 이민정은 산후 조리에 힘쓰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지난해 50억 동영상 협박 사건에 휘말렸다. 당시 피의자 이지연과 다희는 각각 징역 1년 2월,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가 항소했고, 2심에서 이병헌의 처벌불원서 제출로 원심보다 가벼운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민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정, 변함 없이 너무 예쁘다", "이민정, 아들 얼굴도 궁금해", "이민정, 어머나 애기 엄마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