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소현
김소현이 영화 촬영 사실을 전하며 근황을 밝혔다.
배우 김소현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순정' 즐겁게 시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이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추억의 멜로디 순정'이라는 글귀가 적혀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재 김소현은 KBS2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 종영 후 '순정' 촬영 준비에 몰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소현, 벌써 작품 들어갔구나" "김소현, 정말 바쁘겠다" "김소현, 여전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영화 '순정'은 음악 라디오 생방송 도중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지극한 우정을 그린 영화로 6월 말 전남 고흥에서 촬영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