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김수현과 한솥밥 김선아

김수현과 한솥밥을 먹게 된 김선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김선아 키이스트.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김선아 키이스트.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김선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

김선아는 웹 드라마 ‘기억해줘 공주님’ 촬영당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신은 마지막 촬영이었어요. 장소는 수영장이었는데 극중 동기인 클라라 언니랑 같이 비키니를 입었어요(울먹). 뒷말은 안 해도 왜 기억에 남는지 아시겠죠? 이틀 동안 굶었는데 클라라 언니랑 너무 비교가 되니까”라고 말하며 말끝을 흐렸다.

이어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 게 함께 촬영하지 않았다는 거예요”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