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이찬오

오세득, 이찬오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롭게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JTBC 관계자는 14일 한 연예매체에 “오세득-이찬오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합류한다”며 “오세득 셰프는 오는 20일·27일, 이찬오 셰프는 다음달 3일·10일 방송에 등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오세득 이찬오. 사진=CJ E&M 제공]
[오세득 이찬오. 사진=CJ E&M 제공]

이 관계자는 “두 셰프가 정식 셰프군단에 합류한 것은 아니고 스폐셜 셰프로 참여했다”며 “향후 고정 출연 여부는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한편 13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 방송에 오세득 셰프가 등장, 최현석 셰프와 ‘빅매치’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찬오, 또 색다른 케미가 나올 듯”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찬오, 두 분 요리 정말 기대되네요”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찬오, 베테랑 셰프들이 스폐셜로 나오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