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윤성 홍지호
이윤성 홍지호 부부의 집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스타의 여름철 비밀 보양 레시피가 공개되면서 홍지호 이윤성 부부의 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지호 이윤성 부부의 집안은 사진으로 가득했다. 이윤성은 "딸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과 내가 잡지 활동할 때 사진이다"라며 "저 때 정말 말랐었다. 저 사진을 보며 마음을 다잡지만 지금 생활이 더 행복하다. 그래서 살이 안 빠지나보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거실은 5각형 구조에 집안 한 가운데 둥근 기둥까지 색다른 구조로 꾸며져 있었다. 이윤성은 "양 옆의 큰 창문 때문에 통풍이 잘 된다"고 말했다.
또한 집 앞에 자리하고 있는 푸른산과 계곡이 여름 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윤성은 "아이들이 저기 가서 송사리도 잡고 논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윤성 홍지호 부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네" "이윤성 홍지호, 보금자리 정말 예쁘다" "이윤성 홍지호 집, 앞에 계곡 있는게 제일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