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윤건 장서희

윤건-장서희 커플의 19금 스킨십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 윤건과 장서희가 출연해 요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건 장서희.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윤건 장서희.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윤건은 장서희의 목, 어깨, 등에 선크림을 발라주며 "하얗다. 백옥 같다"고 말했다.

윤건은 스킨십을 이어가다 장서희에게 "왜 느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서희는 "자기는 왜 자꾸 19금이 돼?"라고 되물었고 윤건은 "자기가 원하는 것 같아서 그러지"라고 말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그러자 장서희도 "나쁘진 않은데 좀 쑥스럽다"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윤건-장서희, 진심인 것 같아" "윤건-장서희, 스킨십 점점 진해진다" "윤건-장서희, 스킨십 19금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일 방송될 '님과 함께2'에서는 윤건이 장서희와 낭만적인 캠핑 데이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하모니카 연주를 해주는 모습을 보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