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설을 적극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이 만날 때 이용한 차량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지난 1월 SBS 드라마 ‘피노키오’ 종영 이후 약 4월째 국내외를 오가며 차 안 데이트와 지인을 동반한 친목 모임을 다지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늦은 밤 차안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가 직접 이종석의 아파트로 차를 몰고 가기고 했고, 늦은 저녁 만나 2~3시간 드라이브를 즐겼다. 이종석이 자신의 차인 벤츠 CLS350와 포르쉐 911을 번갈아 운전하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와 데이트에 이용됐던 이종석 차 벤츠 CLS350은 2011년 출시 당시 1억 원을 호가했으며 포르쉐911 카레라는 신화의 김동완이 한 방송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은 차로 1억 5000만 원을 호가하는 고급 승용차다.
하지만 열애설 이후 이종석 박신혜 측은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다.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면서 “같은 액세서리와 데이트 장면은 모두 우연의 일치”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해외 일정이 겹친 건 우연의 일치이다. 미리 상의해 맞춘 건 아니었다”며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지만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커플 아이템을 증거로 제시하며 의심을 풀지 않고 있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국내외까지 오가면서 했다면 뭐”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차값이 후덜덜하네”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돈 많이 벌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