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식스틴' 공승연, 동생 정연 응원차 방문
배우 공승연이 '식스틴'에 출연 중인 동생 정연을 응원하기 위해 녹화장을 찾았다.
6월 3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예능 프로그램 '식스틴'에서는 마이너 팀 정연의 친언니인 공승연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마지막 미션을 앞두고 각 멤버들은 소감을 밝혔다. 정연은 "마지막 무대인 만큼 최선 다할 테니까 예쁘게 봐달라. 꼭 메이저 올라가서 데뷔하겠다"고 말했다.
이때 객석에서는 정연의 친언니인 공승연이 환호성을 지르며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언니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이날 '식스틴' 정연은 메이저에서 마이너로 바뀌는 운명을 맞이했다.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JYP의 차세대 아이돌 '트와이스(Twice)' 선발 과정을 담는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