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5일간의 썸머

'5일간의 썸머'에 출연한 개그우먼 장도연의 과거 19금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장도연은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썸을 타고 있던 남자와 있었던 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사진=JTBC '마녀사냥']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사진=JTBC '마녀사냥']

이날 장도연은 "대학교 때 저 혼자 약간 썸을 타고 있다고 생각하는 후배가 있었다. 그 친구랑 장난치던 중 그 친구 손이 제 여성 중앙을 쳤다"며 19금 발언을 해 출연진들의 깜짝 놀래켰다.

이를 들은 MC들은 방송 순화를 위해 "월간지!"라고 외쳐 스튜디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장도연은 "둘 다 모른척 해야 되는데 서로 놀라서 그 이후로 얼굴을 못 보겠더라"라며 "이 여성분이 남자분이 실수로 가슴을 잡았는데도 그걸 다시 언급했다면 그린라이트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장도연 유상무는 '썸을' 선택했다.

5일간의 썸머 소식에 누리꾼은 "5일간의 썸머, 대박이네", "5일간의 썸머, MC들 깜짝 놀랬겠다", "5일간의 썸머, 제가 생각하는 그 곳이 맞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