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손태영이 '천국의 섬' 푸켓에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손태영은 최근 패션잡지 '슈어(SURE)'와 함께 태국 푸켓에서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헤븐리 피스풀 모멘트(Heavenly Peaceful Momen)'라는 콘셉트에 맞춰 닻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손태영은 올해 초 둘째 딸 리호를 출산했음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않은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손태영은 이번 화보촬영 현장에서 쉽게 소화하기 힘든 화려한 스타일링을 그만의 스타일로 매력적으로 소화해내며 명실상부한 팔색조 매력을 뽐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손태영의 이국적인 푸켓 화보는 '슈어'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