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남성 그룹 갓세븐(GOT7) 잭슨이 배우 오타니 료헤이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잭슨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래만에 룸메이트 료헤이 형이랑 촬영"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잭슨과 오타니 료헤이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잭슨과 오타니 료헤이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에서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잭슨이 속한 갓세븐은 9일 오후 11시 네이버 스타캐스트 생중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3일 자정 음원 사이트를 통해 3집 미니 앨범 '저스트 라이트'(Just right)를 공개하고 음악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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