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직장인 K씨(서울 구로 거주)는 2살 된 아이가 있는 아빠이다.

퇴근하면 아이를 보면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도 모두 사라지는 것 같다. 하지만 아이의 얼굴을 볼 때마다 아토피가 눈에 띄면서 마음이 아프다. K씨의 아이는 매일 밤 아토피로 인한 가려움 때문에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 대학생 L씨는 어렸을 때 아토피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 점점 커가면서 아토피가 사라졌지만, 최근 취업준비로 인한 스트레스로 다시 아토피가 생겼다. L씨의 아토피는 목과 다리에 나타났다. 위의 사례처럼 아토피는 목, 다리, 팔 등 신체 부위를 가리지 않고 나타난다. 심지어 얼굴까지 나타나서 외관상 보기 안 좋은 모습을 만들어낸다. 아토피는 성인아토피와 소아아토피로 분류되는데, 두 아토피는 원인이 다르다. 소아아토피는 아직 체계가 잡혀있지 않은 면역력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성인아토피는 대부분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진 것이 없다.

신덕일 원장
신덕일 원장

생기한의원네트워크(서초, 신도림,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창원)는 아토피, 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화폐상습진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신도림점 신덕일 원장은 “요즘에는 미용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토피를 치료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치료한 뒤 흉터가 남나요?‘라는 질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얼굴에 아토피 증상이 나타나면 환자분들의 고민은 배가 된다.”고 전했다.

신덕일 원장은 “생기한의원에서는 생기 Self Balancing Therapy를 사용해서 치료하기 때문에 흉터가 생기는 것을 최소화 시킨다. 이는 우리 몸의 균형을 되살려 주는 것인데, 떨어진 피부 면역력과 피부 재생력 등을 되살리는 것이다. 그래서 피부가 손상된 부위에도 질환을 치료하면서 피부 재생이 될 수 있게 만들어서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아토피에 걸렸을 때 흉터를 만들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긁지 않는 방법이다. 긁는 것은 2차감염과 흉터를 만드는 지름길이므로 가렵더라도 긁지 않고 보습을 통해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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