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리의 힐링 취미대백과]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왔습니당!!!
날씨가 무덥지요..ㅠㅠ 오늘도 도자기 활력을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완성한 도자기 그릇이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하셨죠? 집밥 완전체! 살림에 보탬이 되었습니다!!! 하나하나씩 보여드릴게요^^ 전체 비주얼 샷!!! 알차게 잘 쓰고 있죠? ㅋㅋㅋ제가 이렇게나 많이 만들었나 생각이 들 정도로 뿌듯뿌듯 하답니다.
채반이 있는 이 그릇은 갈치나 구이를 올려놓으면 아~ 주 유용하더라구요. 채반이 기름을 빼주는 역할을 하더라구요. 씻은 채소를 올려 놓으면 물기가 싹 빠져서 실용적!! 굿 아이템!!
꿈과 희망이 가득한 느낌의 이 접시 기억나세요? 이렇게 장아찌 종류를 올려놓으니 그릇도 어른이 된 것 같죠? 음식의 색과 그릇 색의 조화가 훈훈한 것 같아요^^ 이 그릇은 고즈넉한 느낌이라 두부를 올려서 이렇게~~ 저희 어머니의 미적 센스가 저에게 조금 유전이 되었나 봅니다!! ㅋㅋ
제가 좋아하는 멸치볶음도 다소곳하게 올려놓기!!! 컵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보리차까지~~ 근사하죠? 맛있는 음식과 조화를 이룬 유모리표 핸드메이드 도자기들의 향연~ 금상첨화!!! 도자기는 사랑입니다~♥
저번주에 만들어 놓았던 입체컵을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한번 초벌이 되어져 나온 상태에 색을 입혀주는 작업~ 유모리 집중 3종 세트라고 하더라구요. 도자기만 바라보는 저~~ 장인정신 체험하는 기분이 들어요^^ 모양이 저번보다 조금 더 독특하죠? ㅋㅋ 응용도 가능하게 되었답니다!!! 하하
저번 작업 때 생각보다 제가 많이 만들었더라구요!! 초벌해서 하양이로 변신한 아이들을 페인팅으로 예쁘게 옷 입혀 주기!! 평면적 컵도 만들었답니다~ 다양하죠? 그림으로 입체적 느낌 내기!!!! 물을 담아 마시면 물고기가 사는 청정지역인 것처럼 보이기 위해 안에도 샤샥~ 간단한 포인트도 새롭게 변신해서 나오는 도자기의 마술!! 받침대와 숟가락 페인팅도 해보았습니다~~~ 유니크하고 새로운 느낌을 가지고 있는 저의 매력을 도자기에 담아 봅니다^^;; 오늘 제가 만든 노력의 결과 입니당~ 최종 완성작은 다음주에 또 공개하겠습니다!!
도자기 작업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한컷!!! 여러분들도 메르스 조심하시구요~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세요^^ 글 & 사진 = 유모리 정리 = 최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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