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전인지
프로골퍼 전인지(21)가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과거 전인지의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전인지, 외모도 우승급” 이라는 글과 함께 ‘핑 랩소디’ 여성골프채 광고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진한 화장을 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전인지는 화려한 드레스와 어울리는 진한 화장으로 인형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인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ㆍ6,46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양희영(26)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전인지, 대박 이런 모습도 있네”, “전인지, 화장이 너무 진해”, “전인지, 순간 누군가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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