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초복

초복을 맞아 삼계탕 만드는 법이 화제다.

오늘 7월 13일, 삼복의 첫번째 복날인 초복을 맞아 삼계탕 만드는 법에 관심이 집중됐다.

[초복 삼계탕.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
해당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없음
[초복 삼계탕.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 해당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없음

여름철 보양식의 최고봉으로 불리는 삼계탕을 만들기 위해서는 크기가 작은 닭한마리를 몸속 안쪽까지 물에 씻어 준비한다.

이후 찹쌀을 씻어 물에 불려 둔 뒤, 닭한마리 몸속에 마늘과 함께 넣은 다음 닭다리를 엑스 자로 꼬아 껍질에 끼워 둔다.

찹쌀을 넣은 닭한마리가 반쯤 물에 잠기도록 물을 부은 뒤, 삼과 함께 각종 한약재를 넣고 40분 이상 푹 익혀준다.

완성된 삼계탕은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썰어 둔 파를 올려 먹으면 된다.

한편 7월 23일은 중복, 말복은 8월 12일이다.

네티즌들은 "초복, 삼계탕 꼭 끓여 먹어야지" "초복인데 비가 오네" "초복, 올 여름도 잘 부탁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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