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신주아 남편
배우 신주아가 결혼 스토리와 함께 신혼집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신주아가 출연해 태국 재벌 2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면서 호화로운 대저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신주아 신혼집은 입구부터 작은 유럽 마을을 연상케 하는 외관이 돋보였다. 또 고급스러운 수영장은 MC 오만석과 이영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주아의 집 앞에 도착한 이영자와 오만석은 "이게 정말 다 주아 씨 소유냐"며 놀라워 했다. 신주아의 집은 화려한 외관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수영장도 갖춰져 있어 보는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신주아는 "이 마을 자체가 유럽식으로 꾸며져 있다"며 집을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집안 내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화려한 드레스룸으로 꾸며져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주아는 재벌 2세 태국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신주아의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 JBP 경영인 2세로 훈남 외모를 소유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태국에 신혼살림을 꾸렸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주아 남편, 재벌 2세구나" "신주아, 남편 잘 만나서 호강하네" "신주아 남편, 훈남이라니 다 갖췄다" "신주아, 배우로는 인터뷰 한번 본 적 없는데 결혼한 걸로 택시에 나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