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한류트레이닝센터와 아리랑TV미디어가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류트레이닝센터와 아리랑TV미디어는 지난달 30일 오전 경기도 영어마을 파주캠프 소재 한류트레이닝센터에서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전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류트레이닝센터·아리랑TV미디어 MOU 체결. 사진제공=우앤컴]
[한류트레이닝센터·아리랑TV미디어 MOU 체결. 사진제공=우앤컴]

해당 MOU의 주된 내용은 상호 협의된 사업의 공동 수행이다. 두 기관은 한류 트레이닝 공동 프로모션, 외국인 교육생 모집 및 초청 관련한 제반 업무협력, 시스템 인프라 등의 공동사용을 통한 상호 인적, 기술적 교류 및 정보교류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아리랑TV미디어는 양질의 한류문화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으며, 한류트레이닝센터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광고홍보 미디어를 확보해 글로벌 한류문화의 보다 효과적인 전파와 사업적 영역 확대의 시너지를 기하게 됐다.

한편, 한류트레이닝센터는 한류, K-POP 및 K-Culture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기숙형 글로벌 한류 콘텐츠 교육기관이다. 경기도 파주 소재 영어마을 파주캠퍼스 내 4만 7천여 평에 위치하여 아시아 최고의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리랑TV미디어는 전 세계 106개국 약 1억 2300만 가구의 시청자 층을 확보하고 있는 아리랑국제방송의 자회사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류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중점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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