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드라마 '에이스'

드라마 ‘에이스’가 배우들의 열연과 신선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오후 방송된 SBS 특집 드라마 ‘에이스’(극본 김루리, 연출 김진근)는 2.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드라마 '에이스' 방송화면 캡처
사진=드라마 '에이스' 방송화면 캡처

‘에이스’는 법이 닿지 않는 무정한 사회에 법이 아닌 방법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변호사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2013년 SBS 극본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루리 작가의 작품.

특집 드라마 ‘에이스’는 국내 일류 로펌회사 출신이었다가 이후 항소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게 된 가형우(이필모 분)가 패소를 거듭하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회악을 응징하는 활약을 그렸다. 이필모를 비롯해 서민지, 지은성, 오수민 등이 출연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와 MBC ‘PD수첩’은 각각 6.1%, 4.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