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상민
이상민이 단기간 체중 감량에 성공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상민은 4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이하 '호박씨')에서 7개월 만에 84kg에서 62kg까지 체중을 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7개월 동안 닭가슴살이랑 고구마를 먹었다. 나중엔 씹어 먹는 것조차 힘들어서 닭가슴살을 갈아먹기 시작했다.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 놓고 믹서기에 갈았다. 그렇게 먹고 24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식단을 조절하면 살은 분명히 빠진다"며 "밤 11시가 되면 제일 힘들었다"고 다이어트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를 듣던 장윤정은 "맞다. 잠이 안 오고 짜증 난다. 괜히 성질난다"고 공감했고 강용석은 "그럴 땐 안주 안 먹고 술만 마셔야 한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