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에이스

SBS 특집드라마 '에이스'가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인상적인 결말로 기대 이상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4일 방송된 '에이스'는 2.4%(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보였다.

[에이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에이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에이스'는 법이 닿지 않는 무정한 사회에 법이 아닌 방법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배우 이필모, 서민지, 오수민, 지은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회악을 응징했던 변호사 가형우(이필모 분)가 검사 오아영(오수민)과 함께 범죄자 조득홍(최종환 분)을 잡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가형우는 조득흥의 밀항 현장을 덮치는 데 성공했지만 이를 오인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충격적인 결말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