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가수 박강성이 제1회 양준혁재단배 사회취약계층 기금마련을 위한 남녀 장타대회에 참여한다.
박강성은 20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1회 양준혁재단배 사회취약계층 기금마련을 위한 남녀 장타대회에 김응용, 이종범, 이만기, 이봉주, 신태용 등 스포츠스타뿐만 아니라 정준호, 임창정, 한상진, 정가은 등과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모든 수익금은 사회취약계 층을 위해 사용된다. 박강성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돼 영광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줌통령’으로 중·장년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박강성은 지난 6월 15일 7년만의 디지털 싱글 ‘목숨을 건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며, 오는 가을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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