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생생6 기자]보유하고 있는 커피머신 인증하면 기종&브랜드 상관없이 최대 100만원 할인
밀리타 코리아는 전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시장 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념해 8월 23일까지 보상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캡슐커피머신, 반자동 커피머신을 인증만하면 카페오 솔로와 솔로앤밀크를 15만원 할인,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을 인증하면 카페오 바리스타를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증하는 커피머신의 브랜드와 기종은 상관없다.
밀리타 코리아 관계자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거품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 국내 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며 “이러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해외직구로 구입한 가격보다 저렴하고 편안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보상판매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보상판매 이벤트는 밀리타 코리아 홈페이지 및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일부매장과 롯데 하이마트 전점,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며, 밀리타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구입 시에는 5개월 무이자 할부로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반보 뉴코아 백화점 3층 밀리타 직영 전시장)에서는 매장 전시 및 리퍼제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제품을 구입하면 2년동안 무상으로 보증받을 수 있으며, 밀리타 원두를 3Kg(판매가 99,000원)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밀리타 코리아 진행하는 이벤트 정보는 홈페이지(www.melitta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밀리타는 독일의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커피기업이다. 특히 밀리타의 ‘카페오 바리스타’는 품질은 물론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 기능 부분까지 두루 뛰어나다. 이에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의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 2014를 수상하고, 플러스 엑스 어워드를 통해 유럽 혁신 브랜드 제품으로 인정받으며 유럽 등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