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오늘(7일) 전국 폭염특보 서울날씨 천둥 소나기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7일 오후 서울 곳곳에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7일 16시부터 천둥을 동반한 1~4mm미만의 단발성 소나기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오늘 전국 폭염특보 서울날씨 천둥 소나기. 사진=MBN 뉴스화면 캡처]
[오늘 전국 폭염특보 서울날씨 천둥 소나기. 사진=MBN 뉴스화면 캡처]

이날 서울날씨는 북태평양 고기압과 강한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밤 역시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지속될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8일까지는 폭염이 이어질 예정이며 오후에 간간히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일요일인 오는 9일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면서 다음 주에는 더위의 기세가 조금 누그러질 전망이다.

한편, 누리꾼들은 “서울날씨, 천둥에 소나기까지?” “전국이 폭염특보라더니 정말 덥네” “서울날씨 너무 안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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