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송지효 유재석

중복을 맞은 가운데 과거 '복날 함께 삼계탕 먹고 싶은 연예인'앙케이트 조사가 새삼 화제다.

당시 설문조사 결과는 '런닝맨' 멤버 유재석과 송지효가 1위를 차지했다.

[유재석 송지효. 사진=송지효 SNS]
[유재석 송지효. 사진=송지효 SNS]

남자 연예인 순위는 53.5%(409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한 유재석을 이어 김병만이 14.8%(113명)로 2위, 현빈과 조인성이 각각 11.8%(90명)와 11.3%(86명)를 기록했다.

반면 여자 연예인으로는 송지효가 24.0%(183명)로 1위에 올랐고, 하지원은 23.0%(176명), 공효진 22.9%(175명)로 나타났다. 전지현은 16.9%(129명), 박수진 13.2%(101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중복, 송지효랑 삼계탕 먹고 싶네" "송지효 유재석, 같이 몸보신 해요" "송지효 유재석, 너무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