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걸스데이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혜리)가 오는 2019년까지 현 소속사와 재계약한다.
28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오는 2017년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일찌감치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걸스데이와 소속사 양측은 오는 2019년까지 2년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 같은 결정은 양측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의리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걸스데이는 안정적인 상황에서 향후 국내뿐 아니라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의리있네" "걸스데이, 벌써 재계약 때구나" "걸스데이,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0년 7월에 데뷔한 걸스데이는 '기대해', '여자대통령', '썸씽', '달링'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끌어왔다. 최근 정규 2집 타이틀곡 '링마벨' 활동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