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유이
유이가 소림사로 떠난다.
29일 유이의 소속사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이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소림사' 여자 편 출연을 확정, 소림사로 떠나게 됐다.
'주먹쥐고 소림사'는 소림사에서 생활하며, 고도의 무술을 연마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출연진은 여러 명의 고수들과 참선부터 아침 운동까지 함께하며, 취권 등 다양한 무술 전수받는다.
앞서 '주먹 쥐고 소림사' 시즌1에는 김병만과 장우혁, 장미여관 육중완, 틴탑 니엘, 제국의아이들 동준 등 5명의 멤버들이 출연한 바 있다.
'주먹 쥐고 소림사' 시즌1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소림사 내부의 일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유이 외에도 6여 명의 스타들이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이, 다른 출연자랑 케미가 어떨까" "유이, 유이 말고 또 누가 나오지?" "유이, 소림사랑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먹쥐고 소림사' 여자 편은 오는 8월 중 첫 촬영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