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배우 엄정화가 40대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엄정화는 27일 자신의 SNS에 "오후 운동, 물구나무 푸쉬업이 되는 그날까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밀착된 운동복을 착용한 채 물구나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정화는 특유의 구리빛 피부와 군살하나 없는 탄력적인 몸매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현재 엄정화는 영화 '미쓰와이프'(감독 강효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변호사 연우(엄정화 분)가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한 달간 대신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인생 반전 코미디 물이다. 오는 8월 1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