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남성 5인조 아이돌 B1A4의 바로가 ‘진짜 사나이2’에서 선임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일 방영된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에서 바로는 2공병여단, 강철대대에 신입 병사로 합류했다. '진짜 사나이2'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바로는 이날 손금을 봐준 선임이 “아는 걸그룹 2~3그룹 있지 않습니까?”라고 묻자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선임은 “군생활에 문제는 없을 것이다. 바로 이병은 저와 PX가는 겁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며 핑크빛 미래를 예고했다. 이날 바로를 비롯한 '진짜 사나이2' 멤버들은 인력으로 24톤 교량 구축에 나섰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바로를 보며 이규한은 "눈치도 빠르고 후임으로 삼고 싶은 에이스"라고 극찬했다. 바로는 처음 해보는 군생활이지만 첫 등장만으로 선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향후 활약에 기대감을 키웠다.
B1A4는 오는 1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미니 6집 ‘스윗걸(Sweet Girl)’을 공개한다. 김은주 기자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