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규호
가수 이승환과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 이규호의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이승환은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이태원 언더스테이지에서 새로운 브랜드 공연 '드라이(DRY)'를 진행했다.
이날 공연에는 로큰롤라디오와 이규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규호는 세 가지 소원, 꽃, 위험한 낙원 등을 작곡한 이승환의 오랜 파트너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규호의 미모란ㅠ"이란 글과 함께 이규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42세 이규호와 50세를 넘긴 이승환의 비현실적인 동안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규호, 여배우같아" "이규호, 이승환 못지 않은 동안이다" "이규호, 사진 진짜 깜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승환은 올해 30회가 넘는 단독공연 및 기획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고 총 5회가 넘는 국내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