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파워타임’ 신지

가수 신지가 건강한 모습으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신지와 쇼호스트 이민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신지 [사진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 캡처]
신지 [사진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 캡처]

이날 DJ 최화정은 신지에게 “건강은 괜찮은가?”라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신지는 “염려 덕분에 괜찮다. 하필이면 지난주에 이 방송을 앞두고 딱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핼쑥해졌다”는 말에 신지는 “지금은 진짜 괜찮다. 원래 조금 아파야 예뻐지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지난달 29일 신지는 스트레스와 과로로 쓰러져 입원치료를 받았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