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송호범 아내 백승혜

가수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가 악플에 대해 불편함 심경을 전했다.

백승혜 [사진 = 백승혜 인스타그램]
백승혜 [사진 = 백승혜 인스타그램]

백승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승혜 안티 방송 후 더 많이 모였음. 로그인하고 댓글 다는 것도 힘들 텐데.. 안티 덕분에 네이버 검색어 올라가네. 난 괜찮아 강한 줌마니까. 기도합시다”라는 글 함게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백승혜는 편안한 옷차림을 기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어 백승혜는 “제일 큰 악플은 넷째 생각한다니까 악플님 하신 말씀. ‘아이들 얼굴이 맘에 안들어 넷째 또 낳는 거라며? 맘에 드는 얼굴 나올 때까지’란다. 눈물 난다. 아이 많이 낳는 것도 악플이 되나. 왜 이런 말을”이라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 “왜 가만히 있는 아이들까지. 울 아이들 못난 엄마 둬서 미안하다. 이 악플 쓴 사람은 나쁜 일만 생기면 좋겠다. 웬만한 악플은 무덤덤하게 받아들이지만 이 말은 정말 참는다. 줌마 파이팅 외치고 안티들 이기자 이기자”라며 아이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송호범 아내 백승혜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송호범 아내 백승혜, 악플러 진짜 못됐네” “송호범 아내 백승혜, 이거 신고하세요 제발” “송호범 아내 백승혜, 악플러 본인은 얼마나 예쁘고 잘생겨서 저런 말을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