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스무살’ 최지우
‘스무살’에 출연하는 배우 최지우가 김민재의 춤에 미소를 지었다.
25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소현경 극본, 김형식 연출) 제작발표회에는 최지우, 이상윤, 최원영, 손나은, 김민재와 김형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재는 손나은이 소속돼어 있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춤을 선보였다.
김민재의 귀엽고 화려한 춤 솜씨에 박수가 터져 나왔고, 이를 지켜보던 최지우는 “내 아들입니다”라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손나은도 에이핑크 춤을 추며 김민재의 이벤트에 화답했고, 김민재는 손나은과 함께 커플댄스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두번째 스무살’은 평범한 주부의 좌충우돌 캠퍼스 라이프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