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노 실렌시오 리클라이너 신제품 3종. 사진제공=도무스디자인
코이노 실렌시오 리클라이너 신제품 3종. 사진제공=도무스디자인

수입종합가구 브랜드 도무스디자인(DOMUS design)이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독일 프리미엄 가구 코이노(Koinor)의 리클라이너 브랜드 ‘실렌시오(Silencio)’ 런칭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스페인어로 고요함을 뜻하는 ‘실렌시오’는 독일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전문 브랜드로, 브랜드명에서 알 수 있듯 제품에 무소음 모터를 장착해 리클라이너 기능 사용 시 소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강점이다. 천연 소가죽으로 전체를 마감해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으며, 시트에는 복원력이 뛰어난 고밀도 폴리스티렌 폼 쿠션재를 적용해 오랜 시간 처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등받이부터 발을 놓는 풋레스트까지 자유로운 각도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가 최적의 자세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잠실 롯데백화점 10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며, 일체형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은 1인용 리클라이너 ‘사피라(Safira)’와 18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한 ‘졸린(Joleen)’, 소파의 기능이 결합된 2인용 리클라이너 ‘에비타(Evita)’까지 총 3종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피라는 7가지, 졸린은 6가지, 에비타는 3가지 컬러로 운영되며, 전 제품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 또한 헤드레스트도 추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행사 방문 고객들은 실렌시오 리클라이너 각 제품의 기능을 직접 체험해보고 다양한 색상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런칭을 기념 이벤트로 정상가 6~700만원대의 제품들을 각각 290만원대, 320만원대, 520만원대로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실렌시오 리클라이너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고급 도자 그릇도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도무스디자인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집안에서 영화감상 등 여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리클라이너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설명하며, “가구는 직접 앉아보고 느껴보지 않으면 그 매력을 온전히 알기 어려운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이 실렌시오 리클라이너의 뛰어난 기능과 장점들을 직접 체험하고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럽 가구회사들 가운데 디자인, 기능, 원자재의 종류 등 수 많은 평가기준을 통과한 브랜드 제품만을 엄선해 독점 수입하고 있는 도무스디자인은 철저한 소비자 맞춤형 시스템을 통해 고객 개개인의 취향을 살리는 뛰어난 가구를 제안하고 있다. 도무스디자인 제품은 논현 가구거리와 분당 금곡동 쇼룸, 한샘 플래그샵(잠실·방배·목동·부산점), 신세계백화점(경기·인천점), 롯데백화점(본점·잠실·대구·대전점), 경기 일산점, 대구 대리점 그리고 온라인 한샘몰 단독 브랜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