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MI5' 300만 돌파

외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개봉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고그네이션'은 개봉 5일 만에 총 누적관객수 300만1058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기록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가장 흥행했던 전작인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3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5일이나 앞당긴 것이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꾸준히 30%를 웃도는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그 추이가 어디까지 지속될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톰 크루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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