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장미화

가수 장미화가 집과 함께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0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올바른 식품 보관법을 주제로 가수 장미화, 아나운서 김완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장미화.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장미화.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공개된 장미화 집은 많은 가구들과 소품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손이 크기로 유명한 장미화의 집에는 냉장고만 3대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 된 장미화의 냉장고 3대 안에는 각종 음식과 조청, 식재료들이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냉장고에는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들과 곰팡이가 생긴 것들도 있어 전문가들을 경악시켰다.

전문가들은 “2인 가족이고 아파트 생활하는 분들은 많이 음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일반 가정집에 비해 30배 이상 음식이 많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