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일반적으로 날씨가 추워지는 환절기에는 탈모가 심해지는데, 땀과 피지 분비가 활발한 여름에 더욱 신경 써 관리하면 환절기 탈모의 가속화를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여름철 두피관리를 위해 탈모에 좋은 음식, 탈모에 좋은 체조, 머리 숱 많아지는 법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 졌으며 정수리 탈모, 원형 탈모, 엠자 탈모, 비강성 탈모, 견인성 탈모와 같은 남성탈모, 여성탈모 개선을 위한 탈모샴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

그러나 흔히 천연한방성분을 사용한 제품이 천연탈모샴푸라는 인식이 생기면서 탈모방지샴푸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을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 조건이란 바로 '식약처 의약외품 인증을 받았는가'이다. 탈모방지샴푸를 표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식약처 의약외품 인증을 받아야만 하는데, 그렇지 않은 제품의 경우 아무리 천연성분만을 사용했어도 탈모 완화, 개선 효과가 거의 입증되지 않아 자칫하면 탈모 초기를 놓칠 수가 있다.

[천연탈모샴푸 브랜드 ‘노타모5.5’]
[천연탈모샴푸 브랜드 ‘노타모5.5’]

이와 관련해 국내 중소기업 천연탈모샴푸 브랜드 ‘노타모5.5’는 효과 있는 탈모제품으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노타모5.5는 탈모방지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탈모샴푸로 꾸준히 인기몰이를 해 왔고, 최근에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보건기구로 알려진 미국 FDA와 OTC부문에 정식 등록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탈모방지샴푸부문에서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에 올랐으며 2015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받아 효과 있는 탈모샴푸로 더욱 신뢰를 얻게 됐다.

최소 6개월 이상 장기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탈모샴푸의 특성 때문에 두피에 자극을 주거나 사용감이 좋지 않으면 꾸준히 사용하기 힘들지만 노타모5.5는 자연에서 하루 만에 98%이상 분해되는 자연친화적인 성분들로 제조돼 두피에 부담이 없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허브성분을 다량 함유해 젊은 연령층이 사용해도 좋을 정도로 상큼하고 가벼운 향을 갖고 있어 남녀노소 사용하기에 편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노타모 관계자는 "두피 타입별로 탈모제품을 다르게 사용해 두피를 제대로 케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노타모5.5는 두피 자생력을 회복시켜 모근 강화나 영양 공급 등을 통해 보다 근본적인 탈모케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