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에 사는 김OO(36세)씨는 저녁식사 후 두 손으로 물티슈를 뽑아 입을 닦으려 하는데 줄줄 딸려오면서 부인 안OO(35)세 물티슈 좀 아껴쓰라는 잔소리를 했고 물티슈가 딸려오는걸 어떻게 하냐고 싸움에 발단이 시작되었다.
물티슈를 사용해서 입 닦으려다가 줄줄이 딸려오는 물티슈 때문에 부부싸움이 겪해서 법정까지 가는 소동이 있었다.
물티슈는 여러장을 겹쳐서 적층형태로 되어있다. 보통 저렴한 물티슈에서 많이 사용되는 방식으로 대량생산에 사용되는 방식이다. 이번에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의 ㈜아보브네이처(ABOVO NATURE)에서 스마트캡을 개발하여 이 문제를 해결되었다. 한장씩 톡톡 뽑을 수 있도록 물티슈 플라스틱 조형물인 캡에 날개를 달아서 물티슈가 빠지면서 회전을 시킨 기술이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물티슈의 낭비를 없애고 국내유일 항균S마크를 받아 항균99.9% 작용으로 2차 감염 또한 막아 물티슈 사용자들에게 획기적인 개발특허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아보브네이처(ABOVO NATURE)사의 네츄럴오가닉 아기물티슈는 세계적인 5개국 인증과 아토피안심마크와 유럽3대 인증인 알러지마크를 획득하여 영유아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국민 물티슈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