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미국 색조 브랜드 ‘The Balm’(더밤)이 8월 국내에서 다시 새롭게 재런칭했다.
'더밤'은 합리적 가격과 뛰어난 발색력을 자랑하며 스타일리쉬하고 빈티지한 패키지가 매력적인 브랜드다. 샤넬(CHANEL), 랑콤(LANCOME), 디올(DIOL) 등 명품 화장품을 제조하는 인터코스(INTERKOS)사에서 제조해 제품력 또한 인정을 받고 있다. 이미 국내외 유명 연예인들의 애용 화장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는 해외 구매를 통해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재런칭을 통해 ‘The Balm’(더밤) 아이메이크업 화장품을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이들의 수요를 집중시키고 있다.
더밤 ‘The balm’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마리사 쉬프만은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유니크하고 재밌는 무엇인가를 만들고 싶은 열망을 가졌다. 다양한 노력 끝에 독창적이고 놀라운 포뮬러와 아름답고 발색력이 뛰어난 색상을 개발하고, 여성들이 원하는 대로 5분 안에 쉽고 빠르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설립했다.
가장 각광받은 화장품으로는 누드튜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쉐이디 레이디 아이섀도우 팔레트가 있으며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립스틱 아니타 보이 토이, 가루 아이쉐도우 팔레트 노 머니, 노 허니, 볼터치 인스테인, 타임 밤 파운데이션, 잡티제거(부분리터칭) 타임 밤 컨실러, 하이라이터 메리 루머나이저, 베티 루머나이저, 눈 화장 이쁘게 하는 법을 유행시킨 아이메이크업 아이리드 프라이머 풋 어 리드 온 잇, 입술(틴트) 스테이니악 홈커밍 퀸, 립글로즈(틴트글로즈) 플럼프 유어 피커, SPF 18 컬러로션 라이트/미디엄(비비크림) 밤 쉘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볼루마이징 마스카라 치터, 스윙 블랙 리퀴드 아이라이너 등이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다.
현재 연예인 화장품이라는 별칭처럼 스타들뿐만 아니라 프랑스,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홍콩 등 전 세계 52개국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세포라(Sephora), 노드스트롬(Nordstrom), 사사(SaSa), 룩부띠끄(Look Boutique) 등 세계 유명 샵에 입점 되어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벨포트, 롯데백화점 본점 영프라자 키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밤 ‘The balm’의 공식 수입자인 ㈜마더스팜 ‘Mother'sPharm’은 40년 된 모회사 마더스제약을 기반으로 제약에서 화장품 유통을 걸쳐 성장해왔다. 화장품 사업은 전국의 약국과 드럭스토어를 중심으로 아벤느, 비쉬 등 더모코스메틱 총판을 담당해왔으며 3년전부터 국내 소비자들에게 해외의 다양한 매스티지(Masstige)급 브랜드를 소개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영국 감성 브랜드인 캐스키드슨(Cath Kidston) 핸드&바디케어를 올리브영, 왓슨스, 롭스 등 약 650개 매장에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마더스팜의 이시은 대표는 더밤 “The balm이 기존의 색조화장품 브랜드와 차별화하여 소비자에게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전문 색조 브랜드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며 이미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만큼 초기 런칭 기간에는 아이섀도우팔레트를 기반으로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마더스팜의 대표적인 독점 수입 화장품 브랜드는 겔라비트(GERLAVIT), 캐스키드슨(CATH KIDSTON), 더밤(THE BALM), 프루티니(FRUTTINI), 인스티튜트까리떼(INSTITUT KARIT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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