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박성웅이 2016 쏘렌토 광고 시리즈로 급이 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높은 영상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소름 돋는 악역부터 카리스마 형사까지 영화와 TV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종횡무진 누비며 연기력을 입증한 박성웅은 최근 출연한 광고 속에서도 특유의 캐릭터로 빛을 발했다.

영화 속 보스이미지를 패러디한 이번 광고에서 박성웅은 조직의 보스 역할을 맡아, 영화 ‘세계’의 이중구 역할을 연상하게 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의 모습과 코믹한 반전으로 재미까지 선사하며 누리꾼들을 사로잡았다.

사진= 2016 쏘렌토 광고 캡처
사진= 2016 쏘렌토 광고 캡처

박성웅은 느와르, 형사물, 로맨틱 코미디까지 장르의 제한 없이 폭넓은 연기로 주목 받아온 만큼 이번 영상에서도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특히 짧은 광고 영상임에도 한 편의 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한 열연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성웅은 최근 종영한 tvN ‘신분을 숨겨라’에 이어, 오는 27일 개봉예정인 영화 ‘오피스’에서도 형사 역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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