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복면가왕’ 하와이 정체에 배우 홍지민이 유력한 후보로 지목된 가운데, 생후 5개월 된 홍지민의 딸도 덩달아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KBS ‘엄마의 탄생’에서는 결혼 9년 만에 엄마가 된 모습과 딸 도로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홍지민 딸. 사진=KBS1 방송캡처]
[홍지민 딸. 사진=KBS1 방송캡처]

방송에 따르면 홍지민은 지난 4월 4일 3.93kg의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홍지민은 간절히 기다렸던 아기와의 첫만남에 감격의 눈물을 쏟아냈다.

당시 방송에서는 홍지민의 남편이 오랜기간 기다린 딸의 탯줄을 직접 자르는 모습도 그려졌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복면가왕'하와이를 홍지민이라고 보는 결정적인 이유는 마이크를 잡은 오른손 새끼 손가락 때문이다.

이에 네티즌은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이 맞겠지?” “홍지민, 딸 진짜 귀엽다”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 딸도 노래 잘할 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