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국내 최대의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이 패션 매거진 보그걸, 브랜드 럭키슈에뜨와 손을 잡고 차세대 국가대표 톱 모델 찾기에 나섰다.
에스팀은 지난 6월 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차세대 국가대표 톱 모델 찾기 접수를 시작했다. 이들은 앞서 부산, 광주 예선을 진행했으며, 8일에는 서울 지역의 지원자들을 만났다.
이날 서울 예선에는 국내 최고의 모델 에이전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약 400여명의 지원자들이 대한민국 최고 모델의 꿈을 안고 도전을 펼쳤다.
서울 예선에는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성희와 천진호 등 에스팀 소속의 모델들이 심사 위원으로 등장해 핸디엄 더치 커피 워터를 마시며 날카로운 심사를 펼쳤다.
한편 이번 오픈콜은 29일 본선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에게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및 해외 활동 지원, 패션 매거진 보그걸 화보촬영, 브랜드 럭키슈에뜨 온라인 모델 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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