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각종 광고 문구로 현혹되기 쉬운 중고시장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소비자들은 제대로 된 중고시세나 판매가격을 모르고 진행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다. 중고피아노 업계도 마찬가지다. 최고가 매입 등의 광고문구에 혹해 업체를 선택한 후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업체만 믿고 진행 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적인 업체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
중고피아노를 팔거나 사려고 하는 소비자들은 매매 시 정확한 판매 가격 및 시세의 측정 기준이 정확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 같은 제품일지라도 업체에 따라 가격이 달라 시세대로 받지 못하고 팔거나 더 비싼 가격을 내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양심적인 업체를 통해 전문 감정사의 정확한 기준에 따라 감정을 받고 매매하는 것이 안전하다.
전국중고피아노는 전문 국가공인 조율사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조율은 물론 정직하고 투명한 가격 정책으로 소비자들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여 월 만 대 정도의 수출 실적을 거두고 있다. 실제 매매 시 받을 금액만 정직하게 제시하는 것을 중요시 여긴다. 매 번 다른 가격이 아닌 정확한 기준을 두고 매매한다.
영창, 삼익, 야마하 등 브랜드 중고피아노는 물론이고 모든 중고피아노 매매가 가능하다. 서울 (강서 화곡동, 강남, 서초, 양천 목동, 영등포), 경기 (수원, 안산, 분당, 남양주, 의정부, 파주, 김포, 시흥) 지역에 물류창고를 보유하고 있어 편리한 매매가 가능하고 전문적인 피아노 운반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중고피아노의 판매가격과 시세를 정확하게 하는 매매는 물론 중고피아노 조율, 운반을 전문으로 하는 전국중고피아노 의뢰는 홈페이지(http://www.allpiano.c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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