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미나 류필립과 열애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26)과 열애 중인 가수 미나(43)의 럭셔리한 일상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미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트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미나는 "하이난 싼야. 요트 파티. 진짜 멋진 요트타고 싼야 한 바퀴 도는데 두시 간"이라는 글과 함께 요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미나 류필립과 열애.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 류필립과 열애.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나는 검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요염한 포즈로 요트에 누워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미나의 잘록한 허리와 완벽한 골반 라인이 보는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나는 2002년 월드컵 시즌에 데뷔해 '전화받아' 등을 히트시키며 섹시 미녀 가수로 이름을 날렸다. 현재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류필립은 2014년 4인조 보컬그룹 소리얼 미니 앨범 'So Real Story'로 데뷔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류필립은 13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소했으며, 훈련기간을 거친 후 의경으로 군 복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