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31)의 과거 인터뷰 발언이 화제다.
미란다 커는 영국의 한 남성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전 남편인 배우 올랜도 볼룸과의 성관계를 언급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미란다 커가 볼룸과 첫 키스까지 6개월이 걸렸다. 또한 미란다 커는 올랜도 볼륨과 기내에서 성관계 경험도 있다고 전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해 GQ 영국판을 통해 과감한 누드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이후,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배우 톰 크루즈, 팝스타 저스틴 비버 등 다양한 재벌 및 스타와 핑크빛 염문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미란다 커는 최근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25)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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