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부동산 시장이 가을 성수기로 들어서면서 또다시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서 평균 전세가율 80% 이상인 지역이 나타나고, 본격적인 매매가격 상승을 알리는 신호라는 전망이 잇따르면서 관심이 집중된다.

이럴 때 소위 잘나가는,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의 신규 분양 아파트들을 돌아보면 어떨까. 추가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올 하반기 유망 중소형 신규 아파트 단지들이 적지 않다.

그 중 서정트인자리애는 서정동에 위치한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낮은 금리와 높은 임대수익으로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는 중소형 아파트다. 삼성 등 대기업과 산업단지 중심으로 풍부한 임대수요가 있어 경기`충청도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실거주는 물론 투자처로 도시형생활주택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급증하면서 중소형 아파트 가치는 높다.

예를 들어 성공리 분양을 끝낸 힐스테이트나 서정트인자리애, 스마트빌포레(도시형 생활 주택), 포스코 센토피아, 세인트캐슬 등등 평택 신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각지에서 투자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일평균 방문자수가 2천~3천여명에 달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말에 따르면 국내 최고의 투자지로 단연 평택을 꼽는다.

첫째 고덕국제신도시 조성, 삼성전자, LG전자 등 산업단지 건설, 수서~평택간 KTX개통, 주한 미군 이전 등 경기 평택지역이 판교, 광교, 동탄을 잇는 사통팔달 가교역할이 가능하다. 둘째 삼성전자는 고덕국제신도시 산업단지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을 1차로 15조6000억 원을 투자해 오는 2017년 하반기까지 조성한다. LG전자가 입주하는 진위2산업단지와 고렴일반산업단지, 신재생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조성이 활발하며 사업부지는 약30만평이고, 사업비는 5500억 원이 투입되며, 오는 2017년도 완공예정이다. 셋째 2016년 서울과 경기 북부지역에 주둔 중인 주한미군이 평택으로 옮겨올 예정이며, 약 8만여 명이 이주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넷째 신세계그룹은 오는 2017년에 평택시청과 인접한 안성 진사리에 대규모 복합쇼핑몰을 세운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주한미군 등이 들어서면 현재 45만여 명 수준인 평택인구는 5년 내에 1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이유로 서정트인자리애 모델하우스에도 연일 사람들로 만원이다.

서정트인자리애는 서정역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시형 생활 주택으로 오피스텔 17실, 도시형 생활주택 255실 규모로 분양한다.

높은 전용률과 효율적인 자동관리 시스템으로 관리비가 절감되고 주변에 초역세권과 공원, 대형 마트, 각종 관공서, 병, 은행 등 편의시설도 훌륭하다.

서정 트인자리애 분양 담당자는 “고덕 신도시, KTX, 삼성전자 개발호재로 인한 시세차익과 고액 연봉자들에게 받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일석삼조인 소형아파트이며, 평택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서정 트인자리애’는 전주와 비교해 분양률이 180%가량 증가했기 때문에 서둘러 계약 진행을 하는 편이 유리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서정 트인자리애 모델하우스(1661-5741)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 시 1;1 담당 직원의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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