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김태우 아들
김태우가 아들 김해율 군을 방송에서 최초 공개했다.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태우 김애리 부부의 출산 소식과 함께 아들 해율군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태우 아내 김애리는 2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셋째 아들을 출산 했다.
김태우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해서 다행이고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하며 "사실 자녀계획을 정하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생기고 잘 태어났다. 넷째 또한 '낳아야지'라기보다 자연스럽게 생기면 낳겠다"고 전했다.
김태우는 아들 해율 군의 사진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해율 군은 아빠를 쏙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율, 지율을 두고 있으며 함께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